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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시, ‘한국생활·문화교육’으로 다문화가족 정착 도와

초기입국 다문화가족 대상, 총 4회기 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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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정우
기사입력 2019/04/15 [14:53]

   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5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다문화가정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‘생활 속 한국문화교육’ 첫 회기를 실시했다.

[Q방송]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5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다문화가정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‘생활 속 한국문화교육’ 첫 회기를 실시했다.

이번 교육은 ‘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’와 ‘경남경제교육센터’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가족이 자국과 상이한 생활문화와 경제체제로 가족 및 이웃 간 발생되는 갈등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.

일정은 15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총 4회이며, 한국의 문화 및 드림캐쳐 만들기, 국적 취득 및 비자관련 교육, 평소 나의 소비습관 알아보기 및 전단지로 장보기, 가계부 작성 방법 및 드림 통장 만들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

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는 “다양한 한국문화도 배우고 드림캐쳐도 만들 수 있어 좋았다”며 “평소 궁금했던 국적취득과 돈 관리 방법 교육도 꼭 참석해야겠다”고 말했다.

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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